분류 전체보기667 0628 전주 바얀몽골 + 차백도 + 덕진공원 + 필라델피아 집을 나와 점심을 먹으러 가는 길바얀몽골이라는 식당에 와봤다 쥐는 친구의 것귀엽다 이게 사진으로는 잘 안 느껴질 수도 있는데양이 엄청나게 많고, 고기다 만두도 하나하나가 엄청나게 묵직하고 컸다고기는 좋아하지만 여기는... 양이 정말 많았다 그러고보니 동역사 쪽에도 몽골이나 카자흐스탄 같은 중앙아시아 식당들이 많은데그쪽에서도 이런 음식들을 팔았고, 양이 많았던 걸로 기억한다 우리가 가려는 곳으로 가는 길 차백도가 있어서한번 더 마셨다 이게 맛있거든 도착한 곳은 덕진공원연꽃을 볼 수 있다고 해서 다같이 왔다 사진은 뜯은 부들진짜로 부들부들하다 다리 주변을 한가득 메운 연잎과 연꽃들날은 더웠지만 연꽃이 아름다워서 감탄하며 걸었던 기억이 있다 .. 2026. 8. 10. 0627 전주 이너프샐러드 + 차백도 + 임실치즈피자 전주에 갔던 날 메타몽 놀이터에서 산 춤추는 메타몽을 가져갔다친구가 좋아할 것 같아서 도착해서 밥을 먹으려는데원래 가려고 했던 곳에 사람이 정말 너무 많은데다가하필 날씨가 굉장히 더워 다른 곳으로 오게 되었다이곳은 이너프샐러드 이게 서울에 있었으면 진짜 갓성비일텐데전주는 다르다 전주는 메타몽과도 한 컷 전주에 생긴 차백도!오픈 기념 이벤트로 1+1 맛있게 마셨다ㅋㅋ 친구네 집으로 돌아오자친구가 커피를 만들어 주었다너무 고마웠는데 신 커피를 잘 못 마셔서 다 마시진 못했다 함께 전주로 온 친구가 만들어 준 반지두 개처럼 보이지만 실은 하나다어떻게 이렇게 재주가 좋을까 좋은 친구들을 두어서 마음이 기쁘다 아도르에서 산 .. 2026. 8. 10. 0626 차지 + 아도르 + 세브도르 + 브라세리 두 바스-캐나다 베르 qipa 11.3% 친구랑 강남 선릉 이쯤에서 만났다가세브도르 같이 가서 술 마실 것 좀 사고 역삼에 차지가 생겼다길래 와봤다 친구가 당도 0퍼센트로 주문했길래나도 당도 0퍼센트로 피치 우롱을 주문해봤는데...좀 슬픈 맛이 났다 친구와 헤어지고 난 아도르에 갔다아도르가 원래 선정릉에 있었는데 언제인지 압구정으로 자리를 옮겼다찾아가기 좀 힘든 곳에 있어서 그랬나? 다음 날 전주로 놀러 가서 자고 올 예정이었는데전주 친구네에 가는 거니까친구네 어머님께 드릴 선물을 샀다우리 엄마 선물도 사고나랑 친구들이랑 먹을 것도 사고... 이 시기에 벌이가 꽤 괜찮은 일을 해서 다행이었다 아도르를 나와 역으로 향하던 길에 발견한 카페서울에서 이 가격에 커피를 판다고...?싶어서 찍어뒀다 여기서 한 10분 정.. 2026. 8. 10. 0625 뮤지컬 아웃캐스트 + 멘츠루 + 보통의 + 혜화마루 이 날의 뮤지컬 아웃캐스트이번에도 친구가 자리를 마련해줘서 보게 됐는데정말 몇 번을 고마워해도 모자랄 정도였다 이번에는 필로스 배우를 다른 사람으로 만났다그런데 우선 캐스팅 보드 사진과는 다르게 생긴 사람이었다캐스팅 보드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매력적으로 생겨서아 이 사람은 실물이 더 나은 사람인가? 그렇게 생각을 했었다그런데 나중에 다른 사진들을 보게 되었는데... 거기서는 또 엄청 잘 나왔다도대체 뭐지? 이전 봤던 필로스와 달랐던 점은 우선...정말로 병에 걸린 필로스 같다그야 필로스는 병에 걸린 그것도 아주 죽을 병에 걸린 설정이기는 하나이전에 보았을 때에는 솔직히음... 잘 살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던 것도 아니다그런데 이번 필로스는 죽을 확률이 더 높은 느낌이었다그리고 몸을 굉장히 잘.. 2026. 8. 8. 이전 1 2 3 4 ··· 16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