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의 공연 뮤지컬 미드나잇
이날 표 구하기가 정말 힘들었던 걸로 안다
그래서 나도 보러 갈 생각이 없었는데, 같이 보러 온 친구가 전진했다면서
원래 가지고 있던 표를 양도해 줬다
덕분에 볼 수 있어서 고마웠다

뭔가 생각보다 시간이 빨리 지나가서 신기했다
역시 여러 번 보면 이렇게 되나?
사람이 객석에 꽉 찬 것도 그렇고, 모두들 참 열심히 해서
열기가 대단했다

생각해 보면 아트원이 그렇게 큰 무대는 아닌데
어떻게 사람이 8명이나 올라와 있을 수 있나 싶다
물론 매번 8명 다 올라와 있는 건 아니지만,
러닝타임 중 대부분이 첫 번째 커튼콜 사진과 같은 구도로
다들 무대 위에 나와 있다
배치라고 해야 하나? 대단하다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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