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세 번째인가?
사실 크리스마스에 봐야지 해서 잡아둔 건 아니고
친구들이랑 대학로에서 노는 김에
같이 보기로 했다

장면 시연 이벤트
나야 전문적인 장비도 없고 그냥 찍었다

꿈꿔왔던 유토피아가 없었다면서
좀 애절하게 부르는 노래인데... 그러려니 싶었다
뭐 살다 보면 신세한탄도 하고 싶고
그렇겠지
잘 가게

난 이전부터 가보고 싶던 멕시코 식당에 갈게
친구들이 같이 가줘서 더 맛있게 먹었다

그런데 맛도 맛이지만
여기 양이 진짜 많다

멕시코 식당들이 그렇듯
사이드는 양이 적을 줄 알고
각자 1메인 + 사이드2개 시켰는데
다 못 먹었다
다음에 멕시코 땡기면 또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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