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래간만에 간 롤링파스타
솔직히 맛있는데?
주말 대학로에 자리가 있어서 다행이었다
같이 먹은 친구도 같은 메뉴를 주문했다ㅎㅎ

오늘의 공연 뮤지컬 미드나잇
친구가 2층의 자리를 앉혀줘서
정말 고맙게 봤다
다시 보게 될 거라 예상을 안 하고 있었는데 덕분에 여러 친구들과도 만나고
즐거웠다
공연 자체도 정말 재미있었다
공연이 주는 메세지는 그다지 공감하지 않지만
이 배우들이 있으면 재미있구나, 보는게 즐겁구나 깨달아서 좋았다
다시 본다면 이 배우들로 보는 게 좋을 것 같다

공연 시작 전 무대를 촬영할 수 있어서 찍었다

어쩐지 이전 "석류의 빛깔" 상영시 배포했던 가로 포스터가 떠오르는 무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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