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정릉
집에서는 약 40분 거리
그런데 빼빼로데이잖아
그러면 선물 사서 집에 가야지

빼빼로데이 며칠 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예약을 받길래
주문 넣어서 픽업하러 갔다
케이크나 파이지가 있는 타르트가 아니고
그냥 1부터 10까지 전부 초콜렛인게 마음에 들었다
프랄린이라고 하나? 뭔가 바삭바삭하기도 하고, 맛있고
완전 굿

밥먹으러 수원 왔는데
빼빼로데이 메타몽 빼빼로 콜라보레이션 이벤트 하더라
메타몽은 귀여운데, 난 빼빼로보다 포키 극세 좋아함

이제 개봉하는 주토피아 콜라보도 있었다
주토피아는 1을 안봤는데.. 2도 안볼듯 아마

밥: 수원역 야키니쿠루

누가 그랬음
어차피 다 아는 맛이니까 굳이 더 먹을 필요 없다=다이어트 자극 문구
그런데
아는 맛이니까 먹지
당연한 거 아님?

이걸 무한으로 먹을 수 있다는 게 정말 아주
요즘 말로 하자면 고트한 부분이야

후식까지 깔끔하게 마무리
여기는 리뷰이벤트로 다음 방문 시 쓸 수 있는 쿠폰을 주는데
1등부터 5등까지 있다
난 두 번 뽑았고 5등만 당첨이 됐어...
하지만 음료 무제한 무료 쿠폰이라 좋다
여기 오면 언제나 우롱차를 먹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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