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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아도르 + 야키니쿠루 수원본점

by 원더인사이드 2025. 11. 18.

 

 

 

 

선정릉

 

집에서는 약 40분 거리

그런데 빼빼로데이잖아

그러면 선물 사서 집에 가야지

 

 

 

 

 

 

빼빼로데이 며칠 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예약을 받길래

주문 넣어서 픽업하러 갔다

케이크나 파이지가 있는 타르트가 아니고

그냥 1부터 10까지 전부 초콜렛인게 마음에 들었다

프랄린이라고 하나? 뭔가 바삭바삭하기도 하고, 맛있고

완전 굿

 

 

 

 

 

 

밥먹으러 수원 왔는데

빼빼로데이 메타몽 빼빼로 콜라보레이션 이벤트 하더라

메타몽은 귀여운데, 난 빼빼로보다 포키 극세 좋아함

 

 

 

 

 

 

이제 개봉하는 주토피아 콜라보도 있었다

주토피아는 1을 안봤는데.. 2도 안볼듯 아마

 

 

 

 

 

 

 

 

밥: 수원역 야키니쿠루

 

 

 

 

 

 

 

 

누가 그랬음

어차피 다 아는 맛이니까 굳이 더 먹을 필요 없다=다이어트 자극 문구

그런데

 

아는 맛이니까 먹지

당연한 거 아님?

 

 

 

 

 

 

 

 

이걸 무한으로 먹을 수 있다는 게 정말 아주

요즘 말로 하자면 고트한 부분이야

 

 

 

 

 

 

 

후식까지 깔끔하게 마무리

 

여기는 리뷰이벤트로 다음 방문 시 쓸 수 있는 쿠폰을 주는데

1등부터 5등까지 있다

난 두 번 뽑았고 5등만 당첨이 됐어...

 

하지만 음료 무제한 무료 쿠폰이라 좋다

여기 오면 언제나 우롱차를 먹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