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야?
사람 왜 이렇게 많아?
...저녁시간이었다.
2인 팀 대기가 50이 넘어가는 와중 난 혼밥이라 살았다
양지고은탕을 먹어보고 싶었는데 품절이라 못 먹고
버섯탕을 주문했다
다음엔 양지고은탕 있나 전화 먼저 하고 가야지

용가 먹는 법 딴 거 없다
냄비 오면 내려서 불 올리고, 셀프바에서
앞접시 (납작), 수저, 국자, 소스, 음료수, 마파두부 가져온다.
앞치마도 둘러준다
소스는 원래 마장 들어간 참깨소스만 먹었었는데
고수랑 고추 참기름 마늘 넣은 마늘소스도 새콤하니 좋길래
양쪽 다 가져왔다
그리고 저 초록색 자스민 음료수는 새로 나와서 먹어봤더니
진짜 너무 너무 미치도록 맛이 없었다
버섯탕 후기: 별로임
사유: 버섯 맛...?은 잘 모르겠고, 짜긴 하다
그냥 홍탕 먹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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