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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혜화 카산도 + 브리트레소

by 원더인사이드 2025. 10. 2.

 

 
 
 
어쩌다 보니 연일 혜화로 놀러를 왔다
이날은 냉우동이 땡겨서 친구와 함께 냉우동 파는 카산도에 왔다
냉우동과 카츠 세트가 좋다
 
 
 

 
 
 
 
냉우동 먹으러 왔으니 냉우동을 먹은 것으로 족하다
여기가 아주 특별하게 맛있다든가 그렇지는 않은데
기대했던 것을 내어준다는 점에서 좋다
 
 
 
 

 
 
 
다음
어디 카페를 가야 좋겠는데
어디가 좋을까 찾다가 브리트레소라는 곳을 왔다
 
지하철 나가서 대학로 안쪽으로 들어가 언덕을 좀 올라가야 있는 곳이라서
한번도 와본 적이 없었다
친구 덕분에 새로운 곳을 알게 되어 좋았다
 
차 종류가 많아서 밀크티를 주문했다
사실 차를 잘 모르긴 몰라도 맛있었다
 
그리고...
 
 
 
 

 
 
 
재미있게도 리뷰를 쓰면 뽑기를 시켜준다
이런 건 또 못 넘어가지
 
 
 

 
 
 
내가 뽑은 건 1,000원 할인권
다음에 브리트레소에 오면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지갑에 소중하게 넣어뒀으니
잃어버리지 않고
가지고 있다가
다시 등산하고 싶을 때 쓰러 가야겠다
 
그때는 커피 메뉴를 마셔봐야지
 
f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