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맛있는 걸 먹으러 온 날
가족이 생일이어서 함께 피자와 파스타를 먹으러 왔다
지오쿠치나의 시그니처 피자
맛이 아주 특별하거나 그렇지는 않은데,
화덕피자라 쫄깃하고 네 가지 맛을 밀 반죽으로 나누어 놓은 디자인이 귀여웠다

파스타
겉보기에는 양이 적어 보이는데
보기보다 제법 양이 되었다
게다가 기대한 것보다 맛있어서 놀라웠다
분당에서는 꽤 예전부터 오래도록 자리를 지키며 영업한 레스토랑으로 아는데
오래 영업해주었으면 좋겠다
맛있으니까
나도 건강하게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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